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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목사의 사진에세이 '다시, 개혁으로'

용서는 특별한 은혜 함께하면 달라집니다

[이건영 목사의 사진에세이 ‘다시, 개혁으로’] (14)부담스러운 은혜를 누립시다

사진❶ 잠시 멈추면 보이는 것, 용서겁도 없이 목사가 스님의 글을 인용해보겠습니다.‘나를 배신하고 떠난 그 사람/돈 떼어먹고 도망간 그 사람/사람으로서 차마 할 수 없는 짓을 나에게 했던 그 사람/나를 위해서/그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해서/정말로 철저하게 나를 위해서/그를 용서하세요.’혜민 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나오는 글귀입니다. 우리는 흔히 용서가 나를 위해서가 아닌, 남을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용서할 때 내게 득 될 것은 없어 보이니까요. 나만 손해고, 나만 억울하고, 내 자존심만 구기는 일이 용서입니다. 상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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