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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결의 무효확인 소원건 기각

기사승인 [2139호] 2018.02.05  14: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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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임원회 16차 회의

▲ 전계헌 총회장을 비롯한 총회임원들이 산적해 있는 교단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총회임원회(총회장:전계헌 목사)는 1월 31일 총회임원실에서 16차 회의를 열고,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회는 이날 각종 청원 및 소장 헌의부로 이첩 및 총회임원회에서 기각한 산서노회 허활민 목사 소원장을 직접 받아 처리하겠다는 헌의부의 통보에 대해 서기부에서 답변토록 했으며, 허활민 목사가 제기한 총회결의효력정지 등 가처분 항소 대응은 총무에게 맡겨 진행토록 했다.

또한 서광주노회와 전남제일노회 합병과정에서 잔류한 교회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합병위원회에 보내 처리키로 했고,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의 총회법규 영어 번역 요청과 은급재단의 102회 총회에서 ‘현 은급재단 이사 사임토록’ 한 결의 재검토 요청은 심도 있는 연구 후 다시 다루기로 했다. 총신운영이사회가 목회준비세미나 및 지방신대원 특별교육 수료증 발급을 위해 총회장 직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요청한 것에 대해 총회총무 입회하에 허락키로 했다.

임원회는 이외에도 산서노회가 제기한 총회결의 무효 확인 소원건에 대해 총회결의 사항이므로 기각키로 결정했다.

한편 총회임원회는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갖는 임원수련회를 개혁사상 발자취와 한반도 통일을 전망하는 주제가 있는 수련회로 진행하기로 했다.

김병국 기자 bkkim@kidok.com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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