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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주필 이종찬 목사 연임

기사승인 [2143호] 2018.03.07  08: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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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신문 발전 위해 최선"

▲ 주필 이종찬 목사

이종찬 목사(권선제일교회·사진)를 기독신문 주필로 유임키로 기독신문사 이사회 임원회가 결의했다.

기독신문사 이사회(이사장:이성화 목사)는 6일 제주 오션스위츠호텔에서 임원회를 열고, 이사장 이성화 목사와 사장 남상훈 장로의 추천에 따라 이종찬 목사를 주필로 다시 유임키로 가결했다. 주필 임기는 2년으로, 이 목사는 두 차례 주필을 역임했다. 이 목사는 9월 이사회 정기총회에서 추인 절차를 밟게 된다.

이 목사는 그동안 기독신문 사설을 통해 교단 현안에 대해 발전적 제언들을 해왔으며, 매주 <백향목> 코너를 통해 독자들에게 다양한 기독교 역사와 문화, 정신을 소개하고 있다. 이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다시 주필을 세워주셔서 감사하다”며 “성심을 다해 기독신문 발전을 위해 애쓰겠다”고 인사했다.

조준영 기자 joshua@kidok.com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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