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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교정본부 직원 4월에 총회 찾는다

기사승인 [2143호] 2018.03.12  14: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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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원장 윤종오 목사가 필리핀 교정본부 직원 방한 일정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총회교정선교위원회(위원장:윤종오 목사)가 4월에 방한하는 필리핀 교정본부 직원들을 맞이할 채비에 돌입했다.

필리핀 교정본부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5명과 현지 사역 중인 교정선교사 1인 등 총 6명은 4월 4~8일까지 교정선교위원회의 초청으로 방한한다. 3월 12일 임원회로 모인 교정선교위원회는 이들의 방한 일정을 검토하는 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필리핀 교정본부 직원들은 방한 첫 날인 4일 오전에 총회회관을 방문하고 오후에는 한국교정본부와 소망교도소를 견학할 예정이다. 5일부터는 화성교도소 법무연수원 영주민속촌 안동하회마을 등을 견학하고 8일 산격제일교회 주일예배 참석 후 출국한다.

위원회는 필리핀 방문객들이 총회회관 내방 시 총회 주요 인사나 역사위원장 혹은 역사관장을 초청하기로 하고, 김경환 장로에게 맡겨 기념품도 준비하기로 했다.

이어 5월에는 교정선교위원회가 필리핀 교정본부를 방문한다. 위원회는 방문 일정을 5월 14~17일까지로 정하고 참석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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