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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동교회 박상훈 목사 소천

기사승인 [2140호] 2018.02.13  1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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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동교회 박상훈 목사(사진)가 2월 13일 화요일 새벽 5시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박상훈 목사는 서울대를 거쳐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79회)했다. 이후 미국 칼빈신학교(Th.M)와 UCLA, 트리니티(Ph.D) 등에서도 공부했다.

귀국 후 총신대 신학대학원 구약학 겸임교수를 역임하다가 1991년 2월 25일 승동교회 제15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박 목사는 췌장암으로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목회에 열정을 다해 헌신해왔다. 향년 64세.

장례는 승동교회장으로 진행되며,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지하 2층 장례식장 17호실이다.
발인예배는 2월 15일 목요일 오전 9시 승동교회에서 천국환송예배로 진행된다. 장지는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승동동산이다.

유족은 사모와 세 명의 아들이 있으며, 두 명의 며느리와 손자 한 명이 있다. 장례 안내는 승동교회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02-732-2341.

정형권 기자 hkjung@kidok.com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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