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자살예방사역으로 생명목회를”

기사승인 [2182호] 2019.01.07  14:01:33

공유
default_news_ad1

- 라이프호프 14일 세미나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자살예방사역으로 생명목회를 펼치도록 돕는다.

기독교자살예방센터 LifeHope(대표:조성돈 교수·이하 라이프호프)는 1월 14일 광주광역시 북구 빛고을나눔교회(노용찬 목사)에서 ‘이제는 생명목회다’라는 주제로 자살예방과 생명목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라이프호프는 자살예방걷기대회, 자살유가족행사 등을 개최하며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자살예방기구로 자리 잡았다. 또한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전문사역자 교육을 펼치면서 한국교회에 생명목회를 전하고 있다.

자살예방과 생명목회 세미나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다. 조성돈 교수가 ‘지역 사회를 살리는 생명목회’를 주제로 강의하고, 장진원 목사가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사역의 필요성’을 전한다. 전문사역자인 김주선 강사는 ‘자살예방을 위한 교육과 경험의 실제’를 발표한다.

조성돈 교수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전라도와 광주광역시 지역에 라이프호프 지부를 세우려 한다. 설립할 지부를 통해서 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자살예방 강사교육을 진행하고 교회들이 실제적으로 자살예방 사역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문의 및 등록 010-7502-8411(문자로 이름과 전화번호 전달).

박민균 기자 min@kidok.com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라이프호프
default_news_ad4

오피니언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